대표 인사말

 


리어카가 물건을 실어 나르던 1965년 종로거리에 처음으로 동성상사를 개업한 이후 변함없는 신뢰와 믿음으로 생활에 빛을 주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60년대에는 희미한 백열전구가 우리 생활의 빛이었지만 지금 우리는 전구식형광등, 할로겐, 네온, LED 등 다양한 광원으로부터 빛을 사용하고 있고, 기술과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없이는 좋은품질의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동성룩스가 오랜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조명사업을 할 수 있었던 기반은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사용에 불편이 없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려는 경영자의 노력과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연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성룩스 대표 김지희

이 사진은 한영수문화재단의 제공으로 한영수의 "꿈결같은 시간" 사진집에서 가져왔습니다.